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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견적 한 장을 보내는 데 필요한 것만 있습니다

기능 개수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작성부터 고객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만 씁니다.

작성 시간을 줄인다

AI 견적 초안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 교체” 처럼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적으면 품목과 수량 초안이 나옵니다.

  • 초안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품목·수량·단가는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하고 고칩니다.
  • 자주 쓰는 품목이 쌓일수록 초안이 현장 말투에 가까워집니다.
  • Free 요금제는 월 5회, Pro·Team 요금제는 월 30회입니다.

예시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로 교체 필요. 동관 자재 포함.

↓ 초안

  • 노후 배관 교체 1식
  • 자재비 (동관·부속) 1식
  • 출장비 1회

단가는 비워 둡니다. 현장 단가는 사장님만 알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제출할 수 있게

PDF 견적서

관리사무소나 원청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형태로 내려받습니다.

  • 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연락처가 문서 머리에 들어갑니다.
  •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습니다. 금액은 절대 축약하지 않습니다.
  • 고객도 링크 화면에서 같은 PDF 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공급가액
570,000원
부가세
57,000원
합계
627,000원

합계는 언제나 원 단위까지 적습니다. 계약 금액을 줄여 쓰지 않습니다.

보내는 경로

카카오톡 전송 8월 말 예정

현장 고객이 가장 확실하게 여는 통로입니다. 이메일·SMS 는 지금 됩니다.

  • 지금은 이메일로 보냅니다. Pro·Team 요금제는 SMS 도 함께 씁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은 8월 말에 엽니다. 열리면 요금제 변경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어느 경로로 보냈든 고객이 여는 화면은 같은 링크입니다.

예시

  • 이메일 지금 됩니다
  • SMS · Pro 이상 지금 됩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 8월 말 예정

매일 쓰게 되는 것들

지난 견적 복사

비슷한 공사는 지난 견적을 열어 복사합니다. 주소와 수량만 바꾸면 끝납니다.

견적 버전 관리

보낸 견적은 고치지 않습니다. 수정하면 새 버전이 생겨, 고객이 본 금액이 그대로 남습니다.

부가세 자동 계산

공급가액·부가세·합계를 사람이 더하지 않습니다. 화면 금액과 보내는 문서 금액이 같습니다.

고객 정보 저장

한 번 적은 고객은 다음부터 고르기만 합니다. 연락처를 다시 묻지 않습니다.

팀원 간 공유

Team 요금제에서 기사 3명이 같은 고객·품목을 보고, 누가 무엇을 보냈는지 남습니다.

휴대폰 우선 화면

한 화면에 질문 하나만 나옵니다. 현장에서 장갑을 낀 채로도 누를 수 있는 크기입니다.

기능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Free 요금제로 첫 견적을 보내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Free 요금제는 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