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을 줄인다
AI 견적 초안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 교체” 처럼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적으면 품목과 수량 초안이 나옵니다.
- 초안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품목·수량·단가는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하고 고칩니다.
- 자주 쓰는 품목이 쌓일수록 초안이 현장 말투에 가까워집니다.
- Free 요금제는 월 5회, Pro·Team 요금제는 월 30회입니다.
예시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로 교체 필요. 동관 자재 포함.
↓ 초안
- 노후 배관 교체 1식
- 자재비 (동관·부속) 1식
- 출장비 1회
단가는 비워 둡니다. 현장 단가는 사장님만 알기 때문입니다.
고객 쪽 마찰을 없앤다
가입 없는 고객 링크
고객에게 가는 것은 링크 하나입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링크마다 추측할 수 없는 토큰이 붙습니다. 주소를 바꿔 남의 견적을 볼 수 없습니다.
- 언제 열렸는지, 언제 승인됐는지 남습니다. 확인 전화를 걸 이유가 사라집니다.
- 보낸 견적은 그 자리에서 잠깁니다. 금액을 고치면 새 버전으로 다시 나갑니다.
app.quotima.com/l/…
견적서
한빛빌라 302호 배관 공사
- 노후 배관 교체
- 1식
- 450,000원
- 자재비 (동관·부속)
- 1식
- 120,000원
- 공급가액
- 570,000원
- 부가세
- 57,000원
- 합계
- 627,000원
고객은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면 이 화면입니다.
그대로 제출할 수 있게
PDF 견적서
관리사무소나 원청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형태로 내려받습니다.
- 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연락처가 문서 머리에 들어갑니다.
-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습니다. 금액은 절대 축약하지 않습니다.
- 고객도 링크 화면에서 같은 PDF 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 공급가액
- 570,000원
- 부가세
- 57,000원
- 합계
- 627,000원
합계는 언제나 원 단위까지 적습니다. 계약 금액을 줄여 쓰지 않습니다.
보내는 경로
카카오톡 전송 8월 말 예정
현장 고객이 가장 확실하게 여는 통로입니다. 이메일·SMS 는 지금 됩니다.
- 지금은 이메일로 보냅니다. Pro·Team 요금제는 SMS 도 함께 씁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은 8월 말에 엽니다. 열리면 요금제 변경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어느 경로로 보냈든 고객이 여는 화면은 같은 링크입니다.
예시
- 이메일 지금 됩니다
- SMS · Pro 이상 지금 됩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 8월 말 예정
매일 쓰게 되는 것들
지난 견적 복사
비슷한 공사는 지난 견적을 열어 복사합니다. 주소와 수량만 바꾸면 끝납니다.
견적 버전 관리
보낸 견적은 고치지 않습니다. 수정하면 새 버전이 생겨, 고객이 본 금액이 그대로 남습니다.
부가세 자동 계산
공급가액·부가세·합계를 사람이 더하지 않습니다. 화면 금액과 보내는 문서 금액이 같습니다.
고객 정보 저장
한 번 적은 고객은 다음부터 고르기만 합니다. 연락처를 다시 묻지 않습니다.
팀원 간 공유
Team 요금제에서 기사 3명이 같은 고객·품목을 보고, 누가 무엇을 보냈는지 남습니다.
휴대폰 우선 화면
한 화면에 질문 하나만 나옵니다. 현장에서 장갑을 낀 채로도 누를 수 있는 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