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을 줄인다
AI 견적 초안 · 업종별 예시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 교체” 처럼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적으면 품목과 수량 초안이 나옵니다.
- 지난 견적이 아직 없으면 업종별 예시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행사 촬영·배관 수리처럼 업종마다 자주 쓰는 품목을 넣어 드립니다.
- 초안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품목·수량·단가는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하고 고칩니다.
- 정해진 예산이 있다면 목표 금액을 넣어 초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AI 견적 초안은 조직당 월 5회 쓰실 수 있습니다.
예시
302호 온수 안 나옴. 배관 노후로 교체 필요. 동관 자재 포함.
↓ 초안
- 노후 배관 교체 1식
- 자재비 (동관·부속) 1식
- 출장비 1회
단가는 추정으로 채우고, 근거가 없는 것은 비워 둡니다. 마지막에 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견적을 보내는 분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는다
지난 견적 찾아 불러오기
비슷한 일이 들어오면 지난 견적을 찾아 새 견적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현장 일이든 제작 의뢰든 같습니다.
- 견적과 진행건을 검색하고, 고객 상세에서 그 고객에게 보낸 견적 이력을 봅니다.
- 기존 견적서에서 불러오면 그 견적의 품목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고객과 견적 조건은 이번 의뢰에 맞게 적고, 품목·수량·단가를 확인하세요. 지난 견적은 바뀌지 않습니다.
- 품목 이름을 적으면 지난 견적에 쓴 단가·단위·날짜가 나와, 필요한 줄만 골라 넣습니다.
- 무료 요금제의 견적·고객·진행건 목록은 최근 2개월 범위입니다. 더 오래된 기록도 지워지지 않고 남습니다. 유료 요금제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예시
반응형 페이지
지난 견적
- 반응형 페이지 제작 150,000원 / 페이지 · 9월 12일
- 반응형 페이지 제작 (쇼핑몰) 180,000원 / 페이지 · 9월 3일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품목 이름을 적으면 지난 견적에 쓴 단가·단위·날짜가 표시됩니다.
고객 쪽 마찰을 없앤다
가입 없는 고객 링크
고객에게 가는 것은 링크 하나입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링크마다 추측할 수 없는 토큰이 붙습니다. 주소를 바꿔 남의 견적을 볼 수 없습니다.
- 언제 열렸는지, 언제 승인됐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 보낸 견적은 그 자리에서 잠깁니다. 금액을 고치면 새 버전으로 다시 나갑니다.
견적서
한빛빌라 302호 배관 공사
- 노후 배관 교체
- 1식
- 450,000원
- 자재비 (동관·부속)
- 1식
- 120,000원
- 공급가액
- 570,000원
- 부가세
- 57,000원
- 합계
- 627,000원
고객은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 예시라 버튼은 눌리지 않습니다.
그대로 제출할 수 있게
PDF 견적서
관리사무소나 원청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형태로 내려받습니다.
- 상호·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연락처가 문서 머리에 들어갑니다.
-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습니다. 금액은 절대 축약하지 않습니다.
- 고객도 링크 화면에서 같은 PDF 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 공급가액
- 570,000원
- 부가세
- 57,000원
- 합계
- 627,000원
합계는 언제나 원 단위까지 적습니다. 계약 금액을 줄여 쓰지 않습니다.
보내는 경로
고객에게 링크 보내기
이메일로 보내거나, 공유하기로 카카오톡·문자 등 평소 쓰시는 앱에 직접 보냅니다.
- SMS 는 발신번호 사전등록을 마치는 대로 엽니다. 아직은 보내지 못합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은 채널 개설과 템플릿 승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여는 날짜는 아직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 어느 경로로 보냈든 고객이 여는 화면은 같은 링크입니다.
예시
- 이메일 제공
- 공유하기 (카카오톡·문자 등) 제공
- SMS 준비 중
- 카카오톡 알림톡 준비 중
매일 쓰게 되는 것들
견적 버전 관리
보낸 견적은 고치지 않습니다. 수정하면 새 버전이 생겨, 고객이 본 금액이 그대로 남습니다.
부가세 자동 계산
공급가액·부가세·합계를 사람이 더하지 않습니다. 화면 금액과 보내는 문서 금액이 같습니다.
고객 정보 저장
한 번 적은 고객은 다음부터 고르기만 합니다. 연락처를 다시 묻지 않습니다.
휴대폰 우선 화면
한 화면에 질문 하나만 나옵니다. 현장에서 장갑을 낀 채로도 누를 수 있는 크기입니다.
견적을 보낸 다음에도 돕습니다
승인된 견적에서 진행건을 만들면, 일을 마칠 때까지 필요한 기록을 한곳에 남깁니다.
진행건
승인된 견적에서 진행건을 만들어 일정과 방문, 사진을 한곳에 모아 둡니다. 전화로 정한 일은 견적 없이 진행건부터 만들 수도 있습니다.
결과물
일을 마치면 사진과 내용을 결과물로 남기고, 정리한 결과물을 고객에게 보냅니다.
거래명세서
진행건에서 거래명세서를 만들어 견적서와 같은 방법으로 보냅니다. 작업 내용을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
미수금
선금·중도금·잔금을 적어 두면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